파편화된 잠재적 욕망이 수면의 형태를 통해, 실감형 체험으로 나타난다. 관객들은 이를 경험하며 수면을 통한 회복을 경험한다.
잠의 과정은 꿈이라는 치유제를 통해 신체적, 정신적으로 회복의 매개체가 된다. 더 이상 잠들지 못하는 어른들이 눈 뜬 채 꿈을 좇아가는 체험형 전시이다.
아두이노를 통한 사운드 인터렉션, 온라인 참여자와 함께 즐기는 인터렉션, 키넥트 센서로 모션인식등을 통해
본 전시는 연희예술극장에서 오프라인으로, 앱상에서 온라인으로 오픈하였다.